





지난 3월 30일 에는 성환에 초등학생 어린 손자를 혼자 키우시는 지체장애 2급 어르신의
빨래를 해드렸습니다. 성환에 위치한 승리운수(택시회사) 상무님의 요청으로 찾아뵈었는데요 죄측팔의 절단으로 인해 빨래도 할 수없고, 세탁기도 없어 오랜기간 동안 이불빨래를
하지못하여 양은 많았지만, 보람되고 뜻있는 하루 였습니다
어르신 외에도 70연세에 90세 부친을 모시고 혼자사시는 어르신이 계셔서
다음에는 같이 세탁해 드릴 에정입니다
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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