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신면에 홀로 사시는 독거어르신을 찾아뵙고 이불 빨래 및 집안 청소를 해드리고 왔습니다. 비록 비가 조금 내리는 날 이었지만 그동안 겨우내 밀렸던 이불을 깨끗하게 해드리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 하루였습니다 [이 게시물은 천사님에 의해 2012-04-09 10:42:22 사진자료에서 복사 됨]